(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오늘은 『타이타닉』 밴드로 유명한 매우 특별한 손님 스티븐 웨마이어 씨를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스티븐) 여기 오게 되어 기쁩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VIP 리셉션에서 실제로 무상사님을 직접 만나실 기회도 있으셨죠. 어떠셨나요?) 네,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우선 아내와 제가 거기에 초대받았다는 것 자체가 큰 영광이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둘러보며 무상사님의 다른 예술 작품들도 감상했어요. 그림과 보석 디자인, 의상 디자인까지요. 그리고 나서 잠시 후, 타이[투 호아] 씨가 오셔서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만나뵙고 싶어 하세요』 라고 말씀하신 것 같아요. 무상사님을 직접 소개받게 될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하지만 직접 뵙고 이처럼 뜻깊은 행사에 저희를 초대해 주신 것에 감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정말 훌륭하셨어요 매우 개방적이시고, 아주 친절하시며, 정말 품위 있는 분이셨습니다. 저희는 극장으로 에스코트 받는 모습만 보았을 뿐, 이런 분을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뵙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정말 멋진 순간이었습니다. […]
그런데 제게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그분의 깊은 인간미였습니다. (네) 그분은 인간적인 경험과 거리를 두는 분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과 거리를 두거나 자신을 분리하려는 분도 아니셨습니다. 저희는 함께 앉아 커피에 대해 이야기했고 식사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그분을 가까이에서 뵙고 동료 예술가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진 (맞아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작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네) 작곡이나 커피 그리고 인간의 기본적 경험과 (네)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었죠. 그렇군요. 제게도 놀라운 분이세요. 종교적인 깨달음을 얻은 스승이신데, 저 같은 경우 여러 종교를 공부해 왔지만, 정말로 평화와 사랑을 찾아 주는 명상법을 갖고 계시니까요. 또 그분은 몸소 그걸 보여주고 계시죠. 그런데 그분은 깨달았을 뿐만 아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인간적이시죠. 미술 작품, 그림, 의상과 보석 디자인을 하셔서 모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정말 놀라운 분이십니다. 와, 그렇게 스승님을 직접 만나고 함께할 기회를 가졌다는 것이 정말 큰 영광이라고 (그럼요) 느껴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