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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Dosy) 세계의 영적 등급과 누(Nu) 왕의 통찰, 5부 중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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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스승을 찾으세요. 참된 스승을 찾으세요. 비건이 되세요.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해치는 온갖 해로운 것을 멀리하세요. 그것만 하면 돼요. 나를 따를 필요도 없고 나에게 올 필요도 없어요. 스승을 찾으세요.‍ 그분이 참된 스승인지, 강력한 힘을 지녔는지, 우주의 힘과 연결되어‍ 있는지, 자신의 능력으로‍ 여러분을 도울 수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온 마음과 온 영혼을 다해‍ 간절히 기도하세요.‍ 그러면 신께서 인연이 있는‍ 스승에게 인도해 주실 거예요.‍ 여러분이 날 믿어줄 거라곤‍ 크게 기대하지 않아요.‍ 부디 신께 기도하세요.‍ 부처님들께 기도하세요.‍ 예수 그리스도께 기도하세요.‍ 고대의 위대한 스승들께‍ 기도하세요.‍ 특히 지구를 떠나신 지‍ 얼마 안 된 스승들께요.‍ 그분들의 에너지는 아직도‍ 이 행성에 남아 있으니까요.‍ 그분들께 기도하면‍ 도와주실 거예요.‍

내가 말했었죠.‍ 내 제자들 중 한 명이‍ 파라마한사 요가난다께‍ 기도했는데, 그분께서‍ 나를 찾아가라고 하셨다고요.‍ 알고 있죠?‍ 그 밖에도 수많은 제자들이‍ 참된 본향으로 돌아가기를‍ 너무나 갈망했기 때문에‍ 다른 스승들이나 과거의‍ 부처님들께 기도했어요.‍ 하지만 더러는 그분들의‍ 인도를 잘못 이해하기도 했죠.‍ 마지막 순간까지 스승께선‍ 그 사람에게 『바다로 가라』고 말씀하셨죠.‍ 내 이름이 청해이니까요.‍ 그래서 그 스승께서 『청해로‍ 가라』고 하신 거죠.‍ 그러자 그 사람은 실제로‍ 바다에 뛰어들었어요.‍ 그는 바다에 뛰어들어‍ 죽어야만 부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다행히 그는 죽지 않고‍ 구조되었고‍ 결국엔 나를 만났죠.‍

나와 소위 나의 제자들, 신의 제자들이 가진‍ 모임에서‍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어요.‍ 언제 어느 강연에서‍ 그런 얘기들이 언급됐는지는‍ 기억나지 않아요.‍ 아마도 훌륭하고 재능 있고‍ 헌신적인 내 팀원들이‍ 관련 내용을‍ 찾아내어 방송에‍ 내보낼 수도 있을 거예요.‍

대만(포모사) 출신의 연로한 사형이 있었는데 18년 전에 입문했어요. 내 첫 제자일 거예요. 아, 당신이군요? 사실, 그는 다른 단체에서 매우 중요한 사람이었어요. 일관도 알죠? 네. 그는 50년 동안이나 일관도를 따랐어요. 그는 도교 수행도 했었죠. 24년간이요. 그리고 마침내 나와 18년을 함께한 겁니다. 이번 생의 마지막 여정, 『칭하이교』로 온 거죠.

(18년 전에 노자께서 제게 나타나 바다에 뛰어들라고 말했습니다. 노자께서, 18년 전에요) 이해했어요. (그는 제게 바다에 뛰어들라고 했습니다) 네. (제가 도를 얻었으니 이 육신은 쓸모 없었죠. 전 타이페이 진사베이로 가서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때 바위에 부딪혀 피를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곤 집으로 돌아왔죠. 사흘 후 노자께서 제게 『여기 뛰어든다고 죽지는 않는다. 단수이 강, 청정한 물에 뛰어들어라』 저는 가서 몸을 던졌지만 여전히 죽지 않았습니다) 뜻을 이해하지 못했군요?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7일 후에 노자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저 그곳에 올라가서 자신을 정화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고 1년 뒤 칭하이 스승님을 알게 됐습니다. 칭하이 바다에 뛰어들어야 했던 겁니다. 진짜 바다가 아니고요! [『하이』는 중국어로 『바다』를 뜻함]

[…] 그 이후에도 그는 노자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노자가 다시 나타나셨죠. 그리고 그에게 증명사진을 준비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는 여전히 영문을 몰랐지만 사진을 준비하고 기다렸어요. 입문식 때 쓰는 여권 사진 말이에요. 그래도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어요. 1년 뒤 그는 나를 만났고 내 이름이 『칭하이』란 걸 알고는 그때 깨닫게 됐죠. 『아, 이것이 바로 맑은 물의 바다(칭하이)구나』 그제서야 그 사진의 용도도 알게 되었고요. 그때 입문을 했죠.

(전 그 자매를 다시 일관도로 돌아오게 하려고 했어요. 처음 그녀에게 일관도를 소개한 사람이 저였거든요. 한데 제가 시후에 오기 전 도교의 천신이 제게 이렇게 말했어요. 『당신은 관음법문을 수행해도 됩니다』) 그가 참 솔직했네요? (네, 그는 제게 관음법문을 수행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오기 전, 입문하기 전에 제공활불께 여쭈었습니다) (스승님께 오기 전에 제공활불께 여쭤봤답니다) 그분이 뭐라고 하셨나요? (아무 말씀도 안 하셨습니다. 근데 다음 날 그분이 제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저는 일관도를 3년간 수행했습니다. 아주 열심히 수행했죠. 제공활불께서 제 이름을 세 번 부르셨죠. 『아차이, 아차이…』) 이름이 아차이군요. (네, 제 이름이 아차이입니다. 전 무릎을 꿇고 세 번 절했습니다. 그때 그분이 말씀하셨죠. 『넌 성불할 준비가 됐다』 그 말을 듣고 울었습니다)

(그녀는 제공활불께 세 번 절했답니다. 그때 제공활불께서 그녀에게 성불할 준비가 됐다고 말씀하셔서 울었답니다) 아! (네) 왜 제공활불께서 우셨죠? 당신이 성불할 건데 왜 그분이 우셨나요? (운 것은 그녀입니다) 아, 당신이 울었나요? (네, 제가 울었습니다) 아! 그 말은 당신이 관음법문을 수행할 수 있다는 거였군요. (그렇습니다. 오직 관음법문만이 성불에 이르게 합니다) 당신이 어떻게 알았죠? (왜냐하면…) 그분께 당신이 관음법문을 수행해도 되는지 물었나요? (제가 스승님께 입문해도 되는지 여쭈었는데 침묵하셨습니다) 알겠어요. 그게 그분의 대답이었군요. (네, 하지만 그분께서 가서 부처가 되라고 하시기 전까진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때 저는 울었습니다)

전 정말 업이 없었죠. 내가 이 일을 공식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많은 이가 내 손과 얼굴을 보고 이랬죠. 『왜 당신은 업이 없죠?』 그래서 나는 『왜 내게 업이 필요하죠?』라고 했죠. 그건 농담이었지만 내게 업이 없다는 점에 많은 이가 무척 놀라워했어요. 내가 인도에 있을 당시엔 뭘 볼 줄 아는 이가 많았죠. 점성술사나 천안이 열린 사람, 화신 같은 이들요. 출가자나 관음법문 수행자도 있었고요. 일부는 아주 잘 봤어요. 몇몇은 내가 전생에 사완 싱 스승이었다는 사실을 알고선 모두가 보는 앞에서 내게 엎드려 절했어요. 내가 하잘것없는 제자로서 겸손하게 바닥에 앉아 버려진 신문을 읽고 있을 때요. 예를 들면 그런 식이었죠. 사람들이 날 알아보는 걸 늘 피할 순 없었죠.

때로는 다른 스승들, 승천하신 스승들이 살아있는 스승을 추천해 주시기도 해요. 내 출가 제자 중 한 명도 그랬죠. 그는 절박했어요. 그는 학생이자 평범한 직장인으로 주위에 부모나 친척, 친구도 없이 혼자 지내고 있었죠. 그래서 아무 파티에나 가서 아무하고나 어울리며 술 마시고 담배를 피웠고, 그런 분위기와 상황 속에서 여자들을 만나다가 병에 걸리기도 하고, 상대를 임신시켜 책임을 져야 하거나 낙태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 등에 놓이곤 했죠. 그래서 그는 절박한 심정으로 파라마한사 요가난다 스승에게 간절히 기도했어요. 정말 간절하게 진심으로 기도했다고 해요. 그러자, 요가난다 스승께서 칭하이 무상사를 찾아가라고 하셨다고 해요. 그가 입문 후에 내게 해준 얘기예요. 입문하고 나서 바로 얘기한 건 아니었어요. 수십 년이 지나서 그가 개인적으로 내게 말할 기회가 생기자 그 얘기를 한 거죠.

『저는 1975년에 까오다이교 신자가 됐죠. 저는 강신술 시간에 까오다이 성자 「동 프엉 추옹 관」이 찾아와 살아있는 스승의 존재에 대해 말씀하셨지만 그분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걸 알았어요』

다음은 탄틴 웻 탄 꽝 사원에서 강신술 시간에 이 존경받는 성자가 가르친 내용 중 일부입니다. 『외부 세계와 내면의 영역에서 내면 천상의 소리를 관조하면 고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존경받는 스승은 이 시기에 관음 법맥을 이어받은 인도자는 칭하이 스승님임을 확증했습니다. 「선택하거나」 「상황과 인연이 허락한다면」 그녀와 함께 수행할 수 있다. 도는 언제나 자연스럽고 누구도 강요하지 않는다』

신은 또한 만약 이번에 어떤 영혼이 [진보를 위한] 기회를 놓치면 이 변화를 위해 다시 인간으로 돌아올 때까지 70억 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칭하이 무상사님이 가르치는 해탈 법문인 관음법문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동 프엉 추옹 관 성자는 오직 칭하이 무상사만이 이 법맥을 가지고 있다고 분명히 밝혀주셨습니다』

『전 한국 대구에 살고 있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아직 입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난 8월 초에 한 달 동안 은거하기 위해서 산속의 낡은 암자를 찾아갔습니다. 거기서 스승님의 책을 만났습니다. 책을 펴기에 앞서 하느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여, 이 책에 진리가 들어있다면 받아들이게 해 주소서」 저는 또 당신께도 기도했죠. 「이건 당신의 책입니다. 이 책에 제가 지금까지 추구해왔던 진리가 담겨 있다면 저를 도와주소서」 그러고 나서 책의 첫 장을 폈습니다. 그러자 곧 제 머리는 벼락을 맞은 것처럼 마치 전기에 감전된 것처럼 강렬한 감응을 느꼈습니다. 책을 읽어 내려가자 절로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마침내 저는 명상하는 중에 예수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절 당신께 보내셨죠. 당신께서는 하얀 옷에 흰 모자를 쓰고 계셨어요. 속으로 혹시나 의심이 일어 바로 큰 소리로 예수님의 명호를 외고 당신의 명호도 외웠습니다. 열 번 이상을 외웠는데도 두 분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당신께서 예수님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보세요! 당신 제자는 의심이 많군요」 예수님은 이 말씀을 듣더니 웃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때 당신께선 저를 보고 「오늘 이후로는 내가 널 지도해 주겠어요」라 하셨죠』

등등...

어쨌든, 나는 이제 다른 일들을 해야 해요.‍ 아니, 나의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작업이요.‍ 그리고 첫 번째 대화 내용을‍ 정리해 전할 수 있어 기뻐요.‍ 비록 내가 원하는 만큼‍ 다 전하진 못했지만‍ 기억나는 건 그게 다예요.‍ 내 팀원들에게 보내서‍ 방송할 수 있게 할게요.‍

신께서 모두를 축복하시고, 사랑하시고, 용서하시고, 깨닫게 해주시길 빕니다.‍ 나의 주님, 감사합니다.‍ 영원히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도 당신의 자녀들을‍ 맞이하시고, 집으로 돌아오는‍ 자녀들의 모습을 지켜보시며‍ 기뻐하시길 바라옵고, 그리하여 너무 큰 고통을‍ 느끼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나의 주님, 사랑합니다.‍ 나의 모든 신의 제자들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다른 많고 많은 수행 단체의‍ 제자들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희는 미약하나마‍ 힘껏 주님을 섬깁니다.‍ 물질계에선 저조차도‍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니 늘 우릴 사랑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고양해 주소서. 아멘.‍

사진: 『에덴은 만들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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