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대자연과 동물 친구들에 대한 경외심, 8부 중 2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전화를 걸 때는 견공들을‍ 돌보는 이에게 휴대폰 볼륨을‍ 아주 크게 키워달라고 해요. 그래야 내가 말할 때‍ 조수도 듣고 견공주민들도‍ 들을 수 있으니까요. 가끔은 여러 가지‍ 다른 이야기도 하죠. 늘 견공주민들에 관한‍ 얘기만 하거나 그들과만‍ 대화하고 그들을 위해서만‍ 이야기하는 건 아니죠. 집안일이나 음식, 유용한 것들이나‍ 살림에 관해서도 이야기하죠. 예를 들면 견공들을‍ 돌보는 방법이나‍ 전기를 안 쓰는 보온 담요를‍ 구입하는 것 등에 관해서요. 그래요, 실제로‍ 전기를 쓰지 않는‍ 견공용 보온 담요가‍ 있어요. 사람을 위한 것도 있고요. 항공우주 첨단소재 같은 거죠. 그러니 견공주민을‍ 따뜻하게 해 주려고‍ 전기담요를 살 필요는‍ 없어요.

견공주민에게‍ 전기담요를 주지 마세요. 내 조수가 예전에‍ 말도 없이 몇 개를 샀는데‍ 그걸 알고는 내가 말했죠. 『안 돼요, 안 돼요, 치워 버리세요. 그건 너무 위험해요. 견공주민이 실수로‍ 전기담요 위에‍ 오줌을 싸거나‍ 계속 몸을 핥을 수도 있고‍ 물을 마실 때‍ 여기저기 흘리거나‍ 담요에 물을‍ 묻힐 수도 있으니까요. 그건 안전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걸 치워버렸죠. 내가 당장 치우라고 했어요. 이제 플러그가 없는‍ 견공용 보온 담요를‍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을 시원하게‍ 해주기 위해 시원한 집, 그늘진 집에서 지내게 하면서‍ 찬물이나‍ 얼음물을 줄 수도 있고‍ 에어컨, 선풍기 등을‍ 틀어줄 수도 있지만‍ 쿨 매트를 깔아줘도 돼요. 여러분이 사용해 봐도‍ 아주 시원한 그런 패드인데‍ 견공주민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준비한 다른‍ 용품들과 같이 쓸 수 있죠.

여건이 된다면 견공주민에게‍ 방을 하나 내주세요. 아니면 크고 탁 트인 창문이‍ 있는 방이 있다면‍ 거기서 지내게 해 주세요. 그들은 밖을 내다보며‍ 정원의 나무와‍ 잔디와 꽃을 보는 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혹은 여러분이 숲 근처나‍ 숲속, 그런 곳에‍ 살고 있다면요. 왜냐하면 견공주민은 본래‍ 야생에 속한 존재니까요. 그들은 역사적으로 얼마나‍ 오래됐는지도 모를 만큼‍ 오래전부터 길들여져 왔어요. 인간과 함께 지내는 것에‍ 익숙해졌죠. 그리고 지금도‍ 공동 주택이나 아파트에‍ 살고 있으면서, 할 수만 있다면 바깥 풍경을‍ 보는 걸 정말 좋아할 거예요. 그러니 밝고 탁 트인 방이‍ 있다면 여러분과 함께 있는‍ 낮 동안만이라도 아이들에게‍ 그 공간을 내어 주세요. 하늘, 태양, 나무, 또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내다볼 수 있도록요.

어쨌든 얇고 가벼운‍ 이런 온열 패드, 보온 매트리스를 살 수 없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온열 패드를 살 수 없다면‍ 이런 핫팩을 쓸 수 있죠. 시트나 담요 아래, 겨울용 담요나 시트 밑에‍ 그것을 놔두세요. 직접 몸에 닿지 않게요. 털이 없는 배 같은‍ 민감한 부위는‍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까요. 나는 내 견공주민들에게‍ 그렇게 해줘요. 내가 그들 곁에 없더라도‍ 그들이 가능한 모든 걸‍ 누릴 수 있도록 신경 쓰죠.

그리고 날씨가 너무 더울 땐‍ 여유가 된다면‍ 에어컨을 설치해 주세요. 이동식 에어컨 같은‍ 임시용이라도요. 그것도 꽤 시원해요. 벽에 구멍 뚫는 게 싫고‍ 비용이 너무 많이 들거나‍ 너무 시끄럽고‍ 시간이 많이 들어서‍ 정식 에어컨을‍ 설치하고 싶지 않다면‍ 새로 나온 이동형‍ 에어컨들도 있어요. 그것들도 꽤 괜찮아요. 에어컨을 바깥벽이나‍ 방충망 밖에 설치해 놓을 수 있는데‍ 파이프만 통과시키면‍ 찬 바람이 들어오죠. 방 안의 더운 공기가‍ 다른 호스로 빨려 들어가‍ 에어컨을 통해 순환돼요. 정말 멋지죠. 그래서 요즘에는‍ 우리가 감사해야 할, 아주‍ 편리하고 좋은 것들이 많아요. 견공주민들에게‍ 사치품은 필요 없어요. 편안하면 그만이죠. 안전하고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며 가족이 있다고‍ 느낄 수 있으면 돼요. 그럼 삶이 행복할 거예요. 여러분의 바람대로‍ 그들이 행복할 거예요.

견공의 내면은 아름다워요. 견공이나 고양이 주민 등‍ 여러분이 택하거나 입양하게‍ 되는 모든 존재들이요. 그들은 하나같이 보호자와‍ 함께 있는 걸 좋아해요. 여러분을 엄마와 아빠로‍ 여기죠. 육신의 관점으로는 그런데‍ 영적으로는 그들도 알아요. 여러분이 누구이고‍ 자신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죠. 각 사람의 영적인 상태에‍ 대해 인간들보다 더 잘 알고 있어요. 또한 자신들이 누구와 함께‍ 있으며, 왜 그들과 함께‍ 있는지도 알고 있어요. 죽음이 갈라 놓을 때까지‍ 그들은 반려인에게 충실해요. 많은 경우, 배우자나 가장‍ 친한 친구보다도 더 충실하고‍ 그 밖의 다른 많은 관계보다 더 충실하죠.

견공, 고양이, 새, 오리, 거위, 칠면조 주민 등‍ 모두가 그래요. 다람쥐나 스컹크 주민 같은‍ 다른 온갖 동물주민들도요. 여러분은‍ 그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동물일 뿐이라 여기지만‍ 아뇨, 아니에요. 그들은 매우 존엄하고‍ 지적인 존재들이에요. 그들 대부분은 사명이 있어서‍ 의도적으로 여러분에게‍ 오거나 여러분을 선택해요. 여러분을 지키고, 사랑하고, 치유하고, 여러분에게‍ 편안하고 사랑받는 느낌을‍ 주거나, 행운을 가져다주고, 여러분의 삶에 좋은 변화를‍ 가져다주기 위한 사명이죠.

동물주민들은‍ 많은 걸 할 수 있어요. 신체적으로는 인간만큼‍ 많은 걸 할 수 없지만‍ 영적으로나 내적으로‍ 보이지 않는 면에선‍ 보살펴 주는 반려인들에게‍ 정말 훌륭한 조력자가 되죠. 그러니 만약 견공주민을‍ 제대로 돌보지 않거나‍ 잔인하게 대하고‍ 학대하는 이가 있다면‍ 그는 자신 곁에‍ 동물주민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전혀 알지 못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동물주민은‍ 정말, 정말 강력하거든요. 천안이 있다면‍ 그걸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들이 육신 너머에서‍ 보이지 않게 일하는 방식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워요. 그들은 오라를 읽고‍ 에너지를 읽을 수 있어서‍ 누가 누구인지 알아요. 하지만‍ 많은 인간들은 알지 못하죠.

어쨌거나 그들은‍ 인간의 삶에 행운을 가져오고‍ 충성을 다하고‍ 여러 방면으로‍ 여러분을 도와요. 여러분은 그것에 대해‍ 알고 싶겠죠. 하지만 그들은 결코‍ 여러분에게 베푼 호의를‍ 떠벌리지 않아요. 동물주민들, 심지어‍ 야생의 동물주민들조차도‍ 여러분이 가까이 있게 되거나‍ 그들에게 친절을 베풀면‍ 보이지 않게‍ 여러분을 돌봐 주고‍ 여러 면에서 보호해 줄 거예요. 여러분의 병을‍ 완화시켜 주고‍ 행복을 더해 주고‍ 자신감을 키워 주며‍ 지능까지도 높여주죠. 그리고 더 자비로운 삶의‍ 방식으로 이끌어 주죠. 진실로 그들과 교감한다면‍ 그걸 알 수 있을 거예요.

아, 그리고 참고로‍ 난 내 견공주민들에게도‍ 마음이 편해졌는지, 평화가 다가오고 있는지, 평화가 가까워졌는지, 어쩌면 공식적으로 곧 실현될‍ 수도 있는지 물어봤어요. 그들은 『맞아요』라고 했죠. 네, 그들은 행복해하고 있죠. 그래서 이젠 더 이상‍ 심하게 매달리지 않고‍ 구석으로 숨지도 않고‍ 자신감 있게 걷고 뛰면서‍ 행복해하죠. 정말 자신감과 확신에‍ 차 있고 행복해해요. 그들을 생각하면 정말 기뻐요. 그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 다른 많은 견공들을 생각해도‍ 무척 기쁘고요.

얼마 전에 내가 나의‍ 견공주민들에게 물어봤어요. 돌보는 이들이 그들을‍ 잘 돌봐주는데도‍ 왜 그렇게 나와 함께‍ 있고 싶어 하냐고요. 각각 대답이 조금씩‍ 달랐어요. 예를 들어, YW는 이랬죠. 『인자함은‍ 찾아보기 힘드니까요』 TY:‍ 『제 생명을 구하셨으니‍ 저는 이젠 스승님 거예요』‍ SZ: 『우리 가족 모두를‍ 구해주셨으니 스승님은‍ 제 영웅이세요. 사랑해요』‍ RN: 『스승님은 제가 정말‍ 사랑하는 친구세요』 등등…‍ 다른 견공주민들에겐 묻지‍ 않았지만, 비슷한 답변을‍ 했을 거예요. 최근에 TY는‍ 유전질환으로 많이 아팠어요. 난 신께 그의 업장을‍ 내가 대신 짊어지게 해달라고‍ 청했지만, TY가 말했죠. 『안 돼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이미 세상의 큰‍ 업장을 짊어지셨잖아요…』‍

나와 몇몇 왕들이 나눈‍ 여러 대화를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싶었는데‍ 아직 그 작업을 못했어요. 작년부터 관심을 가져주길‍ 고대하는‍ 수천 장의 사진 작업을‍ 이제 막 끝마쳤거든요. 내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며‍ 일 년 넘게 카메라에‍ 묵혀져 있었죠. 이 모든 걸 할 시간이‍ 전혀 없었어요. 틈틈이 조금씩은 했는데‍ 최근에서야 다 끝냈어요. 사실 부분적으로만 끝낸 거죠. 편집은 안 했어요. 대략적인 편집은 했는데‍ 완성된 건 아니에요. 또 카메라에서는‍ 사진이 멋지고 아름다운데‍ 이걸 컴퓨터로 옮기고‍ 또 그 컴퓨터에서‍ 다른 컴퓨터로‍ 보내서 마무리한 다음‍ 방송에 내보려고 하면‍ 원래 사진과 달라져서‍ 속상해요. 색감이 30%밖에‍ 나오지 않거나, 화질이‍ 50%밖에 나오지 않죠. 그래서 수없이 많은 순간‍ 그저 포기하고 싶었어요. 정말 속상하고 실망스럽죠. 오랫동안 사진을‍ 편집하지 않고 놔둔 데에는‍ 그런 이유도 있어요. 그런데 최근 며칠 전, 이삼일 전에‍ 마지막 분량을 끝냈어요. 1040장인가 그 정도‍ 있었거든요. 최소 천 장 이상이었죠. 그게 마지막 분량이었어요. 항상 분량이 많아요.

대부분의 경우, 그처럼 오래 걸려요. 그렇게 사진이 많거든요. 작업에 대해‍ 불평하는 게 아니에요. 사진 작업은 하루 종일이라도‍ 할 수 있어요. 뭔가 아름다운 걸‍ 새로 발견하면‍ 결코 지루할 틈이 없죠.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을 여유가 생기면‍ 난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진을 찍고 돌아와요. 수백 장 혹은 수천 장‍ 이상을 찍어 가지고 오죠. 하지만 늘 그럴 시간이‍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간간이‍ 밖에 나갈 여유가 생길 때‍ 사진을 찍어 오고 매일같이‍ 여러 날 오랫동안 공을 들여‍ 작업한 뒤에 다음 분량을‍ 그들에게 보내주죠.

사진: 『어떤 이들은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 허둥지둥 바쁘게‍ 애쓰지만, 모든 것을 잃고‍, 결국 목숨까지 잃고 말죠. 반면 어떤 존재들은 수백여 년‍ 동안 고요히 성장하기도 하죠』‍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2/8)
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3
3115 조회수
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4
2283 조회수
더보기
재생목록 (1/100)
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4
2283 조회수
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3
3115 조회수
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2
2232 조회수
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1
2355 조회수
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0
2712 조회수
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9
2584 조회수
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8
2669 조회수
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7
2802 조회수
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6
2976 조회수
1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5
3454 조회수
1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4
4061 조회수
1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3
4168 조회수
1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2
3728 조회수
1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1
3754 조회수
1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10
4001 조회수
1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9
3771 조회수
1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8
4073 조회수
1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7
4066 조회수
1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6
4514 조회수
2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5
3700 조회수
2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4
3449 조회수
2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3
3547 조회수
2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2
4329 조회수
2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01
3898 조회수
2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30
3932 조회수
2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9
4047 조회수
2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8
4287 조회수
2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7
4593 조회수
2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6
5277 조회수
3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5
4318 조회수
3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4
3563 조회수
3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3
3587 조회수
3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2
3832 조회수
3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1
3821 조회수
3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0
3792 조회수
3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9
4135 조회수
3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8
4001 조회수
3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7
3799 조회수
3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6
3861 조회수
4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5
3862 조회수
4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4
3868 조회수
4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3
3935 조회수
4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2
4049 조회수
4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1
4502 조회수
4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10
3653 조회수
4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9
3720 조회수
4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8
4183 조회수
4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7
4201 조회수
4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6
4264 조회수
5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5
4668 조회수
5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4
4217 조회수
5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3
4461 조회수
5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2
4723 조회수
5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01
4660 조회수
5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31
5874 조회수
5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30
3578 조회수
5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9
3770 조회수
5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8
3741 조회수
5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7
3871 조회수
6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6
3843 조회수
6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5
3846 조회수
6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4
4032 조회수
6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3
4431 조회수
6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2
4189 조회수
6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1
4316 조회수
6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20
4281 조회수
6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9
5075 조회수
6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8
4200 조회수
6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7
4357 조회수
7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6
4453 조회수
7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5
4999 조회수
7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4
5091 조회수
7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3
5327 조회수
7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2
5537 조회수
7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1
4382 조회수
7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10
4304 조회수
7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9
5017 조회수
7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8
3921 조회수
7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7
4050 조회수
8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6
4062 조회수
8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5
4757 조회수
8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4
5055 조회수
8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3
4926 조회수
8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2
5805 조회수
8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5-01
3828 조회수
8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30
3933 조회수
8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9
4354 조회수
8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8
4445 조회수
8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7
4641 조회수
9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6
4725 조회수
9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5
4874 조회수
9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4
5186 조회수
9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3
5752 조회수
9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2
4118 조회수
95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1
4178 조회수
96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20
4110 조회수
97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9
4157 조회수
98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8
4138 조회수
99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7
4371 조회수
100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4-16
4924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33:57

주목할 뉴스

744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7-24
744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7-24
681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6-07-24
1131 조회수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
2026-07-24
27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7-24
2281 조회수
41:13

주목할 뉴스

1030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7-23
1030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7-23
1067 조회수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2026-07-23
1338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