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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오염으로부터 자신을 정화하는 비결, 10부 중 9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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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으로 여기세요.‍ 교육받지 못했거나‍ 집이 없는 빈자들을‍ 비난하지 마세요.‍ 가진 것에 만족하세요.‍ 그리고 그것조차 못 가진‍ 사람들을 비난하지 마세요.‍ 우린 결코 알 수 없어요.‍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것들은 진실이 아니에요.‍ 사물을 보는 마음이‍ 사물을 깨끗하지 않게, 순수하지 않게 만들어요.‍ 우리 자신이 순수하지 않고‍ 깨끗하지 않으니까요.‍ 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눈에 달려 있어요.‍ 그걸 기억하세요.‍ 그러니 누군가 『순수하지‍ 못한』 모습을 볼 때마다, 스스로를 점검하세요.‍ 누군가 『나쁜』 모습을 볼‍ 때마다,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누군가 『더러운』 모습을 볼‍ 때마다,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자신이 정말 깨끗하고‍ 순수하다면 기뻐하세요.‍ 대견하게 여기세요.‍ 자신의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불운한 이들이나‍ 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난 필요 없지만 기도해도 돼요.‍

여러분 자신한테‍ 안 좋거든요.‍ 그게 첫째이고‍ 둘째, 센터에‍ 그런 온갖 쓰레기를‍ 가져오면 이 성스러운 곳의‍ 아름다움을 해치게 되죠.‍ 사람들은 여기서‍ 최고를 기대하잖아요.‍ 최고로 고양되는 축복을요.‍ 자신의 의무를‍ 계속할 수 있도록요.‍ 집에 돌아가면 무거운‍ 짐을 짊어져야 하니까요.‍ 집에 있는 쓰레기, 즉‍ 문제들에 대처할 수 있죠.‍ 그러니 여기 와서‍ 누가 던져놓는 쓰레기를‍ 받아선 안 돼요.‍

마음에 독이 되는‍ 생각이 든다면‍ 신께, 내면의 스승께‍ 정화해 달라고 기도하세요.‍ 다른 것을 탓하면서‍ 그 때문이라고 믿지 마세요.‍ 부정적인 건 참되지 않아요.‍ 신께선 부정적이지 않으시죠.‍ 신께서 어떻게‍ 부정적인 걸 만드시겠어요?‍

부정적인 건 다‍ 악마의 마음에서 나와요.‍ 신이 창조하신 건 다‍ 완벽하고요.‍ 우리가 모든 걸‍ 엉망으로 만들고‍ 나쁘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배웠으니까요.‍ 우린 다른 사람의 견해를‍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이죠.‍ 『이것이 안 좋고‍ 저것이 안 좋다』고 말하는‍ 책에서 배우는 거죠.‍ 책에 나온 말을 믿고‍ 안 좋은 걸로 여기죠.‍ 그러니 가려서 읽어야 해요.‍ 마음으로 무언가를‍ 받아들여 자기 것으로‍ 만들 때는 주의해야 해요.‍ 뭘 믿을 때도 그게 정말‍ 괜찮은 건지 확인하고요.‍ 면밀히 봐야 해요.‍ 내가 말하는 모든 것들도‍ 자신에게 좋은 건지‍ 이치에 맞는 건지 보세요.‍ 그게 아니면 거부해도 돼요.‍ 정말로요.‍ 그냥 내가 말한 게‍ 『쓰레기』라고 말하세요.‍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전에 모든 걸‍ 면밀히 살펴보세요.‍ 안 그럼 해를 입을 거예요.‍

어떤 쓰레기를 받아들이고‍ 어떤 나쁜 체계를 받아들여‍ 굳게 믿으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그게 고착되고 계속 이어질‍ 거예요. 그럼 그 상태로‍ 죽고 거기에 갇히고‍ 벗어날 수 없게 되죠.‍ 사고, 체계, 개념 등‍ 이런 것에 갇힐 수 있어요.‍ 그걸 모르나요? 얼마나‍ 많은 가정이 불행한가요.‍ 남편이나 아내가 성관계를‍ 죄악이라고 여겨서요.‍ 그래도 그건 피할 수 없죠.‍ 그래서 불행한 삶을 살고‍ 서로를 거부하며‍ 삶을 지옥으로 만들죠.‍ 신께서 그러길 원하실까요?‍ 신께서 결혼 생활이‍ 지옥처럼 되길 원하실까요?‍ 신께서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이 그렇게 죄책감을‍ 갖고 죄악이라고 생각하길‍ 원하실까요? 왜요?‍ 그러는 게 신께 좋을 게‍ 있을까요? 예를 들면요.‍ 그런 개념들이‍ 사람들에게 큰 해를 주죠.‍ 그냥 사례를 하나 든 거예요.‍ 다른 것들도 자신이 직접‍ 면밀히 살펴보세요.‍ 내가 일일이 음식을 씹어서‍ 먹여 줄 순 없으니까요.‍ 여러분에게 좋지 않아요.‍

여러분은 영민해야 해요.‍ 명상하고‍ 지혜를 닦으면‍ 더 영민해질 수 있고‍ 그럼 무엇이 옳고 그른지‍ 직접 판단할 수 있겠죠.‍ 허나 살펴볼 때는‍ 신중하고 솔직하게‍ 비판하는 태도나‍ 고정관념 없이‍ 아이처럼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꽃을 봐야 해요.‍ 이러지 말고요. 『아, 이건 왜 빨강이 아닐까?‍ 분홍이어야 하는데‍ 난 분홍이 좋지, 빨강은 싫어』‍ 왜요? 빨강도 괜찮고‍ 분홍도 괜찮아요. 좋고‍ 싫은 건 마음의 문제이죠.‍ 영혼은 분별하지 않아요.‍

그러니 살아가는 방식에‍ 주의해야 해요.‍ 생각하는 모든 게‍ 뭔가를 만들어 내니까요.‍ 생각이 부정적이면‍ 부정적 기운이 나와서‍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불운을 끌어와요.‍ 어디를 가든 우리는 그것을‍ 몸에 지니고 다닐 거예요.‍ 독이 든 가방을 들었는데‍ 그게 새는 것과 같은 거죠.‍ 그럼 어디를 가든‍ 자신에게 독이 되겠죠?‍ 그리고 근처에 오는 사람들도‍ 해를 입지 않겠어요?‍ 그럴 거예요. 맞죠? (네)‍ 마찬가지예요. 유독한‍ 생각은 유해한 영화나‍ 어떤 물질보다도 해로워요.‍ 자신의 생각에 주의하세요.‍ 좋지 않은 생각은‍ 바로 버리세요.‍ 신성한 다섯 명호를 외고‍ 중심을 잃지 마세요.‍ 자신을 정화하세요.‍ 살고 있는 매 순간‍ 신께서 주시는‍ 축복을 즐기세요.‍ 자신이 건강하게‍ 살고 있음에 감사하고요.‍ 와서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좋은 곳이 있고‍ 이런 좋은 친구들이 있고‍ 나 같은 좋은 친구가 있죠.‍

난 여러분에게 개인적으로‍ 뭘 부탁한 적이 없어요.‍ 여러분을 위한 모든 일을‍ 무료로 기꺼이 사랑을 담아‍ 해요. 그럼 여러분은 늘 묻죠.‍ 『어떻게 보답할까요?』‍ 아니요. 내게 아무런‍ 보답을 하지 않아도 돼요.‍ 자신을 정화하고‍ 자신의 일을 하고‍ 내 일을 하게 해주면 돼요.‍ 아주 간단하죠.‍ 여러분이 내 『쓰레기』를‍ 계속 보고 있으면‍ 진보할 수 없으니까요.‍ 옆 사람의 쓰레기를‍ 보고 있다면‍ 자신에게 해가 되고요.‍ 그뿐이에요.‍ 난 그걸 금하지는 않아요.‍ 남의 쓰레기를‍ 못 보게 하거나‍ 좋아하는 걸‍ 못하게 하진 않아요.‍ 허나 자신에게 좋은지‍ 어떤지 생각을 해야 돼요.‍ 어떤 이들에 대해‍ 부정적 생각이 들 때마다‍ 그게 자신에게 편안한가요?‍ 우선, 그러면 편안해요?‍ (아니요)‍ 아니죠. 바로 안 좋단 걸‍ 알 수 있죠.‍ 내 말을 안 믿어도 좋으니‍ 직접 살펴봐요.‍ 누구한테 화가 날 때마다,‍ 나쁜 생각이 들 때마다‍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가장 불편해지는 게‍ 누구겠어요?‍ 우선 첫째로‍ 우리 자신이죠.‍ 그래요. 아주 간단해요.‍ 아주 간단하죠.‍ 자신을 제어하는 건‍ 아주 쉬워요.‍ 내면을 들여다보고‍ 신성한 다섯 명호를 외고‍ 매번 기도를 해요.‍ 스승께서 도우시길, 지금 당장 사랑이 담긴‍ 생각을 주시길, 나쁜 생각을‍ 사랑이 담긴 생각으로‍ 바꿔 주시길 기도하세요.‍

그렇다고 때로 그게 옳고‍ 옳다고 믿는데도 화를‍ 내지 말라는 건 아니죠.‍ 정말 그렇게 여긴다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세요.‍ 허나 먼저 살펴보세요.‍ 아니면 그 사람에게‍ 화가 난 이유를‍ 말해주든가요.‍ 허나 먼저 살펴봐야 해요.‍ 그게 사실인지‍ 이치에 맞는지‍ 그럴 가치가 있는지요.‍ 그 사람으로 인해‍ 자신이 화가 났다면‍ 그 사람에게 말하고요.‍ 적어도 해명할 기회나‍ 오해를 해소할‍ 기회는 줘야죠.‍ 생각만 하지 말고요.‍ 낮은 등급이든 높은 등급이든,‍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그 사람을 판단하고‍ 그렇다고 굳게 정한 뒤‍ 다른 누군가에게 그 사람에‍ 관한 말을 하지 마세요.‍ 정작 본인은 당신이 하는‍ 말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요.‍ 그러면 제삼자는‍ 더더욱 속수무책이죠.‍ 앉아서 온갖 쓰레기를‍ 들어야 하니까요.‍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도요.‍ 그런 뒤에는 그 얘기가‍ 또 다른 이들에게 퍼지죠.‍ 오, 세상에!‍ 그럼 센터 전체가‍ 쓰레기로 가득해져요.‍ 때로는 말로는 안 해도‍ 생각으로 하죠.‍ 그것도 안 좋아요.‍ 그럴 때는 언제든‍ 신께 기도하는 게 나아요.‍ 『이 독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소서』‍ 안 그러면 주변 사람을‍ 유독하게 하니까요.‍ 생각과 행위와 말은‍ 다 같은 거니까요.‍ 아주 강력해요.‍ 무척 강력하죠. 특히‍ 집중력이 크다면요.‍

때로 업이 닥쳐서‍ 누군가와 갈등을 빚으면‍ 정말 피곤해지죠.‍ 아침에 자신을 보면‍ 안색이 어두울 거예요.‍ 내면에서 뭔가가‍ 독을 뿜어내서 그렇죠.‍ 그럼 아주 피곤해지고‍ 빨리 늙게 되고‍ 생기도 없어지고‍ 젊음을 잃게 돼요.‍ 그러니 늘 순수하고‍ 긍정적이어야 해요.‍ 그게 가장 좋아요.‍ 피할 수 없다면 할 수 없죠.‍ 가령 어떤 사람과 함께‍ 지내야 하는데 그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거나, 둘 다‍ 오해하는 때가 있어요.‍ 그럼 서로 오해를‍ 풀어야 해요.‍ 허나 이건 여러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여러분이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라요.‍ 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게‍ 사실이 아닐 수도 있죠.‍ 사실이라 하더라도‍ 업이 작용하는 방식을‍ 여러분은 잘 모르잖아요.‍ 신께서 이런저런 사람을‍ 위해 무슨 목적으로 어떤‍ 안배를 하셨는지 모르죠.‍ 아무것도 몰라요.‍ 그러니 입 다물고‍ 생각도 닫고‍ 신성한 다섯 명호를 외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잃을 건 전혀 없으니까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잃는 게 있죠. 그뿐이에요.‍ 그건 자신을 위한 거죠.‍ 내가 금하거나 신께서‍ 벌하시는 게 아니에요.‍ 절대로요. 보면 알 거예요.‍ 모든 사람에 대해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면 삶이 훨씬 나아질 거예요.‍

가까운 사람과 문제가‍ 있다면 그 사람과‍ 단둘이 해결하세요.‍ 제삼자에게 반려자에 대한 험담을 할 권리는 없어요.‍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요.‍ 반려자의 개인 권리와‍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에요.‍ 이해하겠어요?‍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정말 나쁜 행위고요.‍ 그렇게 하는 건 정말로‍ 큰 모욕을 주는 거예요.‍ 때론 여러분이 그를‍ 오해하기도 하니까요.‍ 설사 그게 사실이라 해도‍ 그럴 의도는 없었을 수 있죠.‍ 습관 때문이거나 상대에게 좋을 거라 여겨서 그렇게‍ 한 건데 상대가 좋아하지 않아서 안 좋게 된 거죠.‍ 허나 그건 그 사람하고만‍ 얘기해야 돼요. 당사자와 해결해야 할 문제니까요.‍ 제삼자가 해결해 줄 순‍ 없는 거죠.‍

부부로 함께 산다면‍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야 해요.‍ 상대에 대해 험담은 말고요.‍ 반려자가 나중에 당신이‍ 그랬다는 걸 알게 되면‍ 관계는 끝장나고‍ 돌이킬 수 없게 돼요.‍ 당신을 용서하지 못해요.‍ 신뢰가 무너지죠.‍ 부부로 함께 살아간다면 서로를 믿어야 해요.‍ 곤경에 처했을 때‍ 의지할 사람은 반려자뿐이고‍ 그나 그녀가‍ 당신을 보호하고 지켜주며‍ 당신의 명예를 지켜줄 것임을 알아야 해요.‍ 언제든 아무에게나‍ 상대방을 『팔고』‍ 상대방은 누가 그랬는지, 무슨 말을 했는지조차‍ 모르는 그런 건 아니죠.‍ 그런 험담의 반은‍ 머리에서 만들어진 거죠.‍ 사실이 아닐 수도 있어요.‍

쉽지 않겠지만 해보세요.‍ 그것이 여러분이 따라야 할‍ 유일한 길이에요.‍ 어쨌든 다른 선택지는 없죠.‍ 다른 선택지는‍ 문제를 가져올 거예요.‍ 원한다면‍ 다른 걸 시도해 보세요.‍ 허나 문제만 생길 거예요.‍ 그러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되겠죠.‍ 우린 진실되게 살고‍ 뭐가 됐든 자신의 일만‍ 잘 돌보면 돼요.‍ 자신이나 반려자, 자식들의 문제만으로도‍ 이미 충분하잖아요.‍ 다른 사람, 이웃의 문제를‍ 신경 쓸 필요는 없어요.‍ 자신의 문제가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충분하지 않아요?‍ 그럼 거저 내 것을 좀 줄게요.‍ 난 많이 남아 있어요.‍

『쓰레기』가‍ 정말 그렇게 좋다면‍ 내 옆에 있어 봐요.‍ 그럼 내가 듬뿍‍ 나눠 줄게요.‍ 더구나 자진해서요.‍ 달라고 안 해도 줄게요.‍ 내 옆에서 지내면‍ 알게 될 테니까요.‍ 어떤 사람 옆에서 지내면‍ 쓰레기가 다 보이겠죠?‍ 날 따라다니면‍ 알게 될 거예요.‍ 어떤 『쓰레기』가 있는지요.‍ 때로는 여러분도‍ 고통을 겪을 거예요.‍ 어떤 고통인지 알고 싶다면요.‍ 그러니 나와 함께하지 않고‍ 평온하고 평범한 삶을 살 수‍ 있는 걸 다행으로 여기세요.‍ 평범한 삶은 정말 축복이죠.‍ 환상을 품지 말아요.‍

반려자나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과‍ 노력해야 해요.‍ 해결할 수 있으니까요.‍ 결국에는 해결되죠.‍ 내가 그걸 아는 이유는, 가령 우리 부모님도 전에는‍ 매일 싸우셨거든요.‍ 지금은 여든이 되셨는데‍ 서로 다정하시죠.‍ 마침내, 늦게라도‍ 그렇게 됐으니 다행이죠.‍ 늘 『영감, 마누라!』 하시죠.‍ 전엔 『이봐!』였어요.‍ 그런 식이셨죠.‍ 왜냐하면 아버지는…‍ 하여튼‍ 그 얘기는 그만하죠.‍ 이렇게 조금만 말해도‍ 알 수 있겠죠? (네)‍ 두 분에겐 말하지 말아요.‍ 어울락(베트남)에 가도‍ 말하지 말아요.‍ 아니, 내 말은, 우리 부모님처럼 힘든‍ 결혼 생활을 못 봤단 거예요.‍ 내 생각에는요.‍ 지금이나 어릴 때나요.‍ 그리고 나는 그 어떤 결혼 생활도 쉽지 않다고 봐요.‍ 그런 경우를 봤나요?‍ 이른바 『평생‍ 행복한』 결혼 생활이요.‍ 문제없는 결혼이나 반려‍ 관계를 본 적 있나요?‍ 없죠?‍

오늘 초등학교 때 선생님과‍ 식사 자리를 가졌는데‍ 그분이 말씀하시길‍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관찰해 본 결과‍ 문제없는 결혼 생활은‍ 없었다고 하시더군요.‍ 어릴 적에는‍ 어른들은 왜 그렇게‍ 늘 부부 싸움을 하는지‍ 뜻밖이라 의아했다고‍ 하셨죠.‍ 그래서 주변의 아는‍ 부부들을 모두‍ 관찰해 보셨대요.‍ 그런데 서로 부대끼면서‍ 마찰을 겪지 않는 결혼 생활은 본 적이 없으시대요.‍ 허나 그런 뒤엔 괜찮아지죠.‍ 괜찮지 않더라도‍ 서로 익숙해지는 거죠.‍ 좀 나아지는 건‍ 익숙해지기 때문이에요.‍

이런 얘기처럼요. 어떤 부부가 스승을 찾아와‍ 말했죠. 『스승님, 저희는‍ 결혼 생활이 참 힘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참고 살아야 할‍ 가치가 있을까요?‍ 계속 살아야 할까요?』‍ 그러자 스승은 『걱정 말거라.‍ 앞으로 모든 게 나아질‍ 거라고 장담한다. 곧‍ 괜찮아질 것이다』라고 했죠.‍ 그래서 남편은 이랬죠.‍ 『곧이라면 언제인지요?』‍ 스승이 답했죠. 『10년이나‍ 20년이면 되겠지』‍ 그러자 부부가 말했죠.‍ 『그럼 그때가 되면‍ 마침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아무 문제도 없고‍ 싸우지도 않고요?』‍ 그러자 스승은 말했어요.‍ 『아니! 상황은 똑같겠지만‍ 그렇게 사는 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질 거란 뜻이다』‍

사진: 영혼의 봄은 신선한 각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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