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당뇨 환자를 위한 무통 주사기, 3부 중 2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아, 그리고‍ 좋은 소식이 있어요. 아직은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모두에게‍ 알려드리고 싶어요. 새로 발명된, 당뇨 환자를‍ 위한 무바늘 주사기를 봤는데‍ 그게 많은 이의 생명을 구하고‍ 편의를 제공하며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될 거예요. 다시 한번 신께 감사드립니다. 거듭거듭 감사드립니다.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과 동물주민들은‍ 더 이상 불편하게‍ 바늘로 찌르는 주사를‍ 맞지 않아도 돼요. 왜냐하면 호주에서‍ 이런 무바늘 약물 주입기를‍ 개발해‍ 현재 판매하고 있거든요. 피부에 대고 투여하기만 하면‍ 즉시 효과가 나타나기에‍ 사람들과 개주민들이 통증‍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죠. 알다시피 나는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과 동물주민들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이 주사기에‍ 대해 아직은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다고 말했는데, 그건 이 주사기가 최근에‍ 발명됐기 때문이에요. 아직 10년도 안 됐어요. 2010년에 나와서‍ 2016년경에‍ 국제 시장에 진출했죠. 지금은 2026년인데‍ 아직 올해가 가지 않았으니‍ 10년도 채 안 된 거예요.

그리고 내가 나의 조수에게‍ 이게 내 개주민한테 적합한지‍ 수의사한테 물어보라고‍ 했을 때 수의사들조차‍ 그것에 대해 모르고 있었죠. 수의사들이 여럿 있어서‍ 내 개주민의 여러 문제를‍ 제각기 담당하고 있는데‍ 그중 단 한 사람만이‍ 이 무바늘 당뇨약 주사기를‍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알렸으니‍ 이제 온 세상이 알게 됐군요. 이것은 분명 혼자 사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혼자서는 바늘 주사를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어렵죠. 아주 섬세한 일이에요. 특정 피부층에만‍ 정확히 주입해야 하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약물이 주변‍ 장기나 몸속 깊숙이 스며들‍ 수 있는데, 그럼 안 좋죠. 피부에 제대로 주입해야‍ 해요. 그러면 전신으로‍ 퍼져나가게 되죠.

난 지금 너무 행복하고‍ 너무 기뻐요. 생각해 보세요. 혼자서 주사를 놓을 수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같은 부위에만 계속‍ 주사를 놓을 수도 없고요. 게다가 평생 맞아야 해요. 평생 그렇게 스스로 주사를‍ 놔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나이 드신 분들 가운데는‍ 해내기 어려운 분들도 있겠죠. 우리 아버지도 내게‍ 주사를 놔달라고 하셨어요. 물론 당뇨병은 아니셨어요. 그래도 아버지 혼자 하실 수‍ 없었죠. 왜냐하면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도 있고‍ 나이가 들면‍ 손이 떨리거나‍ 그럴 수 있으니까요. 나는 너무 행복해요. 나의 개주민에게‍ 신의 은혜에 보답하려는‍ 이런 고귀한 마음과 능력, 이런 고귀한 방법을 주셔서‍ 신께 정말 감사드려요. 그래서 내가 그에게 왜‍ 그런 일을 했냐고 물었죠.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어요. 『제 목숨은 당신 것이니까요. 당신이 저를 구해주셨잖아요』‍ 지난번에도 그가 그렇게‍ 말했다고 했었죠. 다른 플라이인 뉴스에서요. 난 속으로 아직 울고 있어요. 그의 모습을 볼 때마다 여전히 눈물이 나요. 요즘엔‍ 영상통화를 할 수 있으니까요.

네, 다들 잘 지내세요. 이제 여러분은‍ 이 불편하고 힘든‍ 바늘 주사 때문에‍ 고통을 겪지 않아도 돼요. 어떤 이들은‍ 남은 평생 동안 매일‍ 의사를 찾아갈 만한‍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요. 간호사나 돌보는 사람을‍ 고용하는 것도 돈이 많이 들죠. 아, 정말 행복해요. 나는 인류와, 보호자가‍ 있고 보호자를 사랑하는‍ 모든 동물주민들에게‍ 이 자비로운 선물을 주신‍ 신께 무릎 꿇고‍ 감사를 드렸어요. 그들이 더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축복합니다, 주님.‍ 주님께서 주님의 자녀들이‍ 지옥에 가는 걸 보며 겪으시는‍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해‍ 제가 일을 더 하겠습니다. 제가 그들을 막고 지옥에‍ 가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설령 제가 지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요.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기업에서 제공한‍ 모든 정보들을‍ 핵심 내용만 간추려서‍ 내 팀에게 전달하려고 해요. 최근에 내 개주민이‍ 아팠을 때, 돌봐주던 조수들이‍ 그를 병원에‍ 데리고 갔었어요. 난 내 개주민을 직접‍ 돌볼 수 있는 특권이나‍ 행운조차 누리지 못해요. 그 이유는 전에 설명했었죠. 물론 앞으로는 상황이‍ 더 나아지길 바랍니다. 내 개주민들은‍ 나를 정말 많이, 너무나 사랑하거든요. 이 세상에서 그들만큼 나를‍ 사랑하는 이는 없을 거예요. 그들은 나를 그리워해요. 나도 그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하나 안전한 곳이어야겠죠. 한 아이만 내게‍ 『사랑해요,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게 아니에요. 모든 개주민들이‍ 말로 표현은 안 해도‍ 날 사랑한다는 걸‍ 난 느끼고 알 수 있어요.

개주민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개주민들의‍ 반려인들, 친구들은‍ 개주민들의 사랑을‍ 알고 느낄 거예요. 그 유대감은 놀라울 정도죠. 신의 사랑을 모른다면‍ 개주민의 사랑이 이 우주에서‍ 최고의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될 거예요. 혹은 여러분이 함께하는‍ 고양이주민이나 새주민 같은‍ 다른 반려동물주민들, 심지어는 덩치가 큰‍ 코끼리, 물소, 소, 말‍ 같은 동물주민들도 그래요. 그들과 함께 지내보면‍ 그들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어쨌든 요점은, 내 개주민이 하루에 두 번씩‍ 주사를 맞아야 했기에‍ 내가 부탁을 했다는 거예요. 게다가 그는 그 병 때문에‍ 실명까지 했어요. 앞이 안 보이죠. 치료할 수 있을 거라 했는데‍ 지금은 못 고친다고 하네요. 오, 그 일로 내 가슴이‍ 여러 번 찢어졌어요. 나는 내 개주민을 돌보는‍ 조수에게 이렇게 말했죠. 『인터넷에서 검색해 봐요. 주사를 맞지 않아도 되는‍ 다른 방법이 있을 거예요. 하루에 두 번이나 맞다니요. 몸집도 작은데‍ 매번 같은 곳에 주사를‍ 놓을 수도 없잖아요. 시간이 좀 지나서 놓는다 해도‍ 그 애는 몸집이 아주 작은데‍ 그렇게 주사를 계속‍ 놓을 데가 어디 있나요?』‍ 세상에. 난 이랬죠. 『찾아봐요. 개주민에게 주사를 안 놓는‍ 다른 방법이 있을 테니‍ 가서 찾아봐요』‍ 그 조수는 정말 찾아봤고‍ 그래서 이 새 발명품을‍ 찾아냈어요. 인간들과 동물주민들, 반려동물주민들에게도‍ 아주 좋은 방법이니‍ 부디 찾아보세요. 자신과 반려동물주민들을‍ 위해 그 회사‍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여러분도 이 혁신적인 제품‍ 덕분에 최대한 편안한 삶을‍ 누렸으면 해요. 내 개주민한텐 큰 도움이 됐죠. 그런 질환이나 다른 질환에‍ 시달리는 이들이‍ 정말 안타까워요.

난 어렸을 때‍ 주사바늘을 무서워했어요. 내가 아프면‍ 아버지는 늘 주사를‍ 놔주려고 하셨거든요. 늘 그런 건 아니셨지만‍ 필요할 때마다 그러셨죠. 난 늘 겁에 질렸고요. 그러다가 내가 더 자라‍ 십대가 되었을 때‍ 아버지가 아프셨는데‍ 그럴 때면 늘 내가 아버지‍ 몸에 주사를 놓게 하셨어요. 엉덩이 쪽이나‍ 팔에, 팔 위쪽에‍ 놓기도 하고‍ 정맥에 놓기도 했어요. 난 주사를 놔야 했지만‍ 맘이 편치 않았어요. 아버지가 참 안쓰러웠어요! 앞으로는 주사기가‍ 필요 없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동물주민이든‍ 큰 동물주민이든‍ 그 모든 동물주민에 대한‍ 실험도 중단되길 바라고요. 난 참을 수가 없어요. 동물주민에게 가하는 그 모든‍ 잔인한 행위를 견딜 수 없어요. 그리고 특히 인간들, 특히‍ 아기와 태아들, 작지만 이미‍ 인간의 모습을 갖출 정도로‍ 자란 태아들한테 그러는 건‍ 더더욱 견딜 수 없어요!

이런, 그 얘기는‍ 더 이상 하지 말죠. 요약된 정보를 알려줄게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할 거예요. 그럼 와서‍ 약을 주입하는 걸‍ 도와줄 지인도 없고‍ 인터넷 검색을‍ 할 줄 모르는 사람들도‍ 알 수 있을 거예요. 간략하지만 충분한 내용이‍ 담겨 있는 이 정보를 통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그걸 알고‍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부디 여러분 모두가‍ 회복되길 바라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에도‍ 더 편안하게 당뇨약을‍ 피부에 투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컴포트인‍ 바늘 없는 주사기는‍ 기존의 바늘 주사기를‍ 대체하도록 고안됐습니다. 이 혁신적인 제품은‍ 고압 미세 공기 분사 방식을‍ 사용해 인슐린과 같은 약물을‍ 피부 모공을 통해‍ 빠르고 편안하게‍ 투여함으로써‍ 불편함을 최소화합니다. 컴포트인 주입기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1. 제공된 전용 레버를‍ 사용해‍ 스프링 장치를 장전합니다.

2. 일회용 노즐을‍ 약병에 연결하고‍ 필요한 용량만큼 채웁니다.

3. 준비된 노즐을‍ 컴포트인 주입기에‍ 단단히 돌려 끼웁니다.

4. 노즐을 피부에 밀착시키고‍ 가볍게 누른 상태에서‍ 주입 버튼을 누르면, 즉각적이고 편안하게‍ 약물이 주입됩니다.

당뇨병이 있는 반려동물‍ 주민을 돌보는 보호자들은‍ 이 기술이 바늘 주사기에‍ 비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피부에 자극이 적다: 반복적인 바늘 주사로 인해‍ 생기는 흉터나 피부 손상을‍ 예방합니다.

통증 없는 주입: 바늘을 찌를 때 느껴지는‍ 『따끔한 통증』과 불편감을‍ 없애줍니다.

빠르고 안전하다: 순간적으로 약물이 주입되므로‍ 반려동물주민이 갑자기‍ 움찔하거나 움직여도‍ 안전상의 위험이 없습니다.

흡수율 향상: 피부 아래로 미세한 분무액을‍ 분사해 약물이 더욱‍ 부드럽고 빠르고 효과적으로‍ 흡수되게 합니다.

신뢰 회복: 눈에 보이는 『바늘에 대한‍ 공포』를 줄여주어‍ 동물주민과 보호자 간의‍ 사랑의 유대감을 키워줍니다.

보호자를 위한 팁: 사용자들은 인슐린이 채워진‍ 노즐을 약 30초 간‍ 손에 쥐고 체온으로‍ 약물을 데워주세요. 이러면 차가운 약물로 인한‍ 찌르는 듯한 차가운 느낌을‍ 줄여줘서 한층 편안하게‍ 투여할 수 있습니다.

컴포트인 시스템의‍ 구매 및 이용법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수년 전에‍ 스페인에 있었을 때‍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간 적이 있었어요. 나는 진료 의자에 누워‍ 의사가 치료해 주길‍ 기다리고 있었죠. 난 치과에 갈 때마다, 그때뿐 아니라‍ 다른 때도 언제나, 여러 번‍ 어느 치과를 가든‍ 어느 의사를 만나든‍ 늘 선물을 좀 가져갔어요. 비건 과자나 과일 등을‍ 꽤 많이 가져갔죠. 그 사람들, 의사와 간호사들은‍ 정말 고되게 일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입원하거나‍ 진료를 받으러 가게 되면‍ 그저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싶었어요. 대학에서부터 힘들게‍ 공부하고 수련의 과정을‍ 거쳐 의사가 된 후에도‍ 힘들게 일하고 있잖아요. 정말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죠.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덜어주며 좀 더‍ 편안해지도록 도와주죠.

사진: 『사랑 넘치는 진정한 고향이‍ 손짓하는 천국을 향해‍ 내면으로 우러러봅니다』‍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2/3)
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24
1970 조회수
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25
1611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황금시대 과학기술
2026-09-25
700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25
1602 조회수
쇼츠
2026-09-25
916 조회수
35:49

주목할 뉴스

906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9-24
906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9-24
932 조회수
유명한 채식인
2026-09-24
898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9-24
1970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9-23
12425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앱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