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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기도는 침묵 속에 있다, 7부 중 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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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있나요? 더 있어요? 좋아요. 이만 집에 갈게요. (이렇게 일찍 가시나요?) 일찍이라니요? (아직 9시도 안 됐습니다) 먹으러 가요. 배고파서요. 지금 몇 시예요? (스승님이 시장하시니 댁에 가시도록 합시다. 오후 7시입니다) 점점 배가 고파져요. 그냥 알려주는 거예요. 허기가 지기 시작하네요. 배고파서 쓰러질 것 같아요. (웃으면 배고프신 게 사라질 겁니다) 웃으면 사라진다고요? (네) 웃으면 배고픈 게 없어지지만 말은 내가 하잖아요. 그럼… 농담이에요. 괜찮아요. 먹고 자는 건 매일 하는 것이니 걱정 마세요. 어디로 안 갈 테니 걱정할 필요 없어요. 허나 여러분도 집에 가야죠. 오늘은 특별한 날이잖아요. 난 여러분을 보러 가도 괜찮지만,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무슨 말씀이든 괜찮습니다) (뵙기만 해도 기쁩니다) 난 말을 많이 안 해요. (깨달음을 얻는 것은 그냥… 스승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죠. 왜 그렇게 기뻐하나요, 그러면 살찔 거라고 생각하나요? 행복해서 살찌는 거죠.

그런데 늘 빈딘 사투리로 말하던 그 부인은 어디 있나요, 어디로 가버렸죠? ([…]자매요?) 어디로 갔죠? (주방에서 명상하나요?) (그녀는 사라졌습니다) 오랫동안 못 봤어요. (그녀는 […]씨 댁으로 막 옮겼습니다, 스승님) 또 남편이랑 헤어졌나요? (네, 네) 그래요? (남편이 너무 까다로워서, 함께 못 살고 나왔답니다, 네) 저런! 남편이 까다로운 건지, 아내가 까다로운 건지 모르겠네요. 그녀가 온종일 기적 이야기를 해서 그가 겁먹었을지도 모르죠. 그녀가 하늘로 날아가 버릴까 봐 무서웠겠죠. 아이들도 같이 갔나요? (네, 네. 세 명 다요) 딸들도 여기 왔나요? (아니요) 왜요? 왜 아무 공지를 안 했죠? (전화했지만 아무도 받지 않았습니다) (애들은 저희 집에 있습니다) 오. (아까 아이들이 방과 후에 엄마를 데리고 갔는데… 저보다 더 일찍 떠났습니다) 길을 잃은 건가요? (엄마는 이미 왔고, 그들은 동생을 데리러 갔습니다) 길을 잃은 건가요? (몇 시간째 운전 중이랍니다) 세상에, 그렇게 먼가요? (길이 막혀서요. 지금 길이 막힌답니다) 길이 막혀요? (네) 오, 안됐군요. (집에 갔더니 그녀가 많이 울고 있었습니다. 스승님이 가시면 그녀는 울…) 내가 떠나면 그녀가 울 거라고요? 그렇다고 내가 여기서 밤새 기다릴 순 없잖아요? 네. 괜찮아요.

다음에 만나요. 괜찮죠? 근데 만나서 뭐하죠? 여러분은 좀 매력이 없어요. 살 좀 찌우세요. 좋아요. 됐어요. 내일 만나요. 내일 아니면 모레요? 아니면 일요일에 만나요. (내일이나 아무 날이요. 언제든 괜찮습니다. 언제든 좋습니다, 스승님) (내일은 일요일입니다) 네? (일요일입니다) (내일이나 모레요) (이틀도 좋습니다) (입문을 주실 건가요?) 입문이요? 왜 자꾸 그걸 물어보나요? 몇 명이 입문하는데요? 알아요? 몇 명인지 알아요? 아무도 없는 거군요. (20여 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20여 명이요? 20여 명 정도면 일요일에 하죠. (네) 일요일이나 토요일에요. 일요일, 맞죠? (일요일에 입문식을 하나요) 일요일 오후든 오전이든 괜찮아요. 그들과 연락해 보세요. 허나 오전에 하면 시간이 없고 앉을 자리도 없어요. (오전에 단체 명상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명상하면 앉을 자리가 없어요. 외부인이 너무 많아서 어려울 것 같아요. 아니면 오후는 어때요? (오후 단체 명상 후에 하시죠) 단체 명상 후에요.

(토요일 오후요. 네, 토요일 오후요) 토요일 오후, 괜찮아요? (네, 토요일 오후가 좋겠습니다) 네. 좋아요. 토요일 오후요? (네) 하지만 토요일 오후에 단체 명상이 있지 않나요? (아니면 다음 주 토요일 오후요) 토요일 오후에도 단체 명상이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스승님) (네, 사람이 많지 않아요, 스승님) (일요일에 하세요, 스승님. 아니면 토요일 오후에 사람이 적을 때요) 토요일 오전에는 사람이 많나요? (아니요, 일요일 오전에 더 많습니다) 토요일 오후에는 사람이 적나요? (네) 토요일 오전에요? (네) 하지만 토요일 오전이 사람들에게 편리한가요? 토요일 오전이 괜찮겠네요. (스승님이 편리하신 대로 하세요) 좋아요. 토요일 오후가 좋아요. 됐어요. 좋아요. 안 되죠, 그렇죠? 카메라맨은 힘이 없잖아요. 아, 토요일 오후 3시나 2시쯤 하죠. 알겠죠? (네) 오후 2시, 괜찮죠? 이번 주 토요일 2시에 입문식을 할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좋아요. 여기서 해요. (네) 토요일이 영어로 『새터데이』 맞나요? (네) 좋아요.

내 새로운 스타일 보여요? 반만 바른 거예요. 여러분도 갖고 있었나요? (아뇨) 아녜요? 이게 유행인 줄 알았는데요. 반만 바르는 게 내 스타일이죠. 보세요, 먼저 분홍색이나 투명한 색을 바른 뒤 원하는 색을 바르면 돼요. 왜 그런지 아나요? 차 안에서도 할 수 있고, 번질 걱정을 안 해도 되거든요. 이따금 그냥 한 번, 두 번, 세 번 톡톡 치고 펴 바르면 끝이에요. 그리고 원하는 색을 바로 바를 수 있죠. 반만 해도 예쁘지 않나요? 사랑에 미친 여인이 왔군요. (저는… 스승님, 저 위층에 앉아 있었어요) 알아요, 알아요, 알아요. 방금 당신에 대해 물었는데 이렇게 나타났군요. 막 도착해서 내가 냄새를 맡았나 봐요. 그녀의 존재를 감지하고 말했어요. 당신 이야기를 하자마자 바로 나타났네요. 딸들도 여기 왔나요? (네)

새 비법을 하나 알려 줄게요. 아주 간단해요. 가끔 다른 색깔의 옷을 입잖아요. 전체를 다 바꾸려면 그렇게 빨리할 수 없고 어려운데, 그냥 끝부분만 살짝 하면 돼요. 끝부분 말이에요. (네) 그럼 매일 색깔이 바뀌죠. 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가령 오늘 흰색 옷을 입으면 분홍색 같은 걸 바르고, 내일은 진홍색을, 그 다음날은 보라색을 바르는 거죠. 네, 그래서 손가락에 3가지 색을 바르는 거예요. 차 안에서도 할 수 있고, 번질 걱정도 없어요. 보세요. 전체에 바르면… 그래서 새로운 방법을 발명했어요. 이건 말 나온 김에 재미로 하는 거예요. 이 테크닉을 사용하는 미용업계 사람들은 저작권료를 내야 해요. 나한테 내세요.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어요. (네) 괜찮죠? (네, 아름답습니다, 스승님. 독특합니다) 튤립 같죠? (네) 독특하죠? 다채롭고요. (너무 아름다워요, 스승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전 여기 앉아서 스승님 손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엉망이라고 생각했나요? (아름다워서 봤습니다) 네, 형편없진 않죠. 아름답죠? (네) 네, 여기 아래쪽에는 분홍색이나 흰색처럼 기본적인 색깔을 바르고 튤립처럼 그 위에 더 진한 색을 덧바르는 거죠. (네) 시간이 부족해서 나중에 티가 나긴 하지만요. 때로 난 분홍색 옷을 입는데 손톱 색깔이 달라서 어울리지 않으면 분홍색 매니큐어를 덧발라 완성도를 높입니다. 보이나요? (네) 과시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내가 아름다움을 사랑해서 그런 거예요.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이 세상에 좀 더 완성된 모습의 우리 자신을 소개하려는 게 다예요. 안 그러고 한쪽은 초록색이고, 다른 쪽은 빨간색이면 이상해 보이죠. 다들 우리가 옷 입는 법도 모른다고 생각할지 몰라요. 그러면 남편이 나를 버려서 출가한 거라고 험담할지도 모르죠.

(지난 일요일에 스승님 영상을 봤는데, 세상에, 너무 아름다우셨습니다. 정말 아름다우셨죠!) 어떤 영상이요? (시카고에서의 영상입니다) 시카고요, 정말요? (네, 두 곳에서 상영했습니다, 스승님. 아직 스승님을 따르지 않는 제 여동생도 스승님께 매우 감탄했습니다. 정말 아름다우셨습니다!) (TV에서도 방송했을 겁니다) (TV에서요) (TV에서 스승님 모습을 방영했습니다) (네) 어디서요? (8개의 샌디에이고 채널에서요) 5개 화면에서 나왔나요? (네) 얼마나 오래요? (몇 분 정도입니다) 몇 분 정도면 그다지 멋지지 않았을 텐데요? (3분이었습니다) 3분이요. 다른 채널은 어디였죠? (2번 채널입니다) 2번 채널이 뭔가요? (새 채널입니다) (62번요) 미국 채널인가요, 어울락(베트남) 채널인가요? (어울락[베트남] 채널입니다. 어울락[베트남]인들이 진행하는 30분짜리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어울락(베트남) 채널의 30분짜리 프로그램에서 나를 몇 분간 내보냈다는 건가요? (3분이었습니다) 3분이면 긴 거네요. (네, 스승님의 강연도 격주로 5분 동안 내보냈습니다) 오, 정말요? (네) 와! 『돈을 내고』 방송에 내보낸 건가요? (아니요, 유료 방송은 아니었습니다. 허나 저희는 그들을 이용하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잘 나왔으면 된 거죠. 누가 뭐라 하겠어요? (네)

그래서 어떻게 됐나요? 녹화했나요? 녹화했어요? (네, 네. […]가 녹화했습니다) (가져오진 않았습니다) 안 가져왔다고요? 여기서 녹화한 건가요? (네, 동료 수행자들이 녹화했습니다, 스승님) 그럼 그냥 보고 잊어버렸나요? (저장해뒀습니다) (맞습니다. 누군가 녹화했습니다) (네, 녹화하게 했습니다) 녹화한 건 어디 있나요? 보여주세요. 내가 볼게요. 내게 보여주겠어요? (토요일에 가져오겠습니다) 좋아요. (내일이요) 내일이요. 내일 올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와 주세요, 스승님. 내일 오세요) 내일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내일 온다고 약속하면 내일 난 제대로 못 쉬고 안절부절 못할 거예요. 내일이 몇일인가요? (9일입니다) 또 9일인가요? (내일은 토요일이고 하루 남았습니다) 그래요, 난 아마 오래 머물진 않을 거예요. 아마 이틀이나 사흘, 나흘 후엔 떠날 겁니다. (네) 이삼일이 아니고 이틀이죠. (이삼일 쭉 계신가요, 스승님) 내일 올게요. (네) 내일 한 번 더 오고 나면 끝이에요. 그 뒤에나 볼 거예요. (네)

(이삼일이나 삼사일 더 머물러주세요) 안 돼요, 이삼일만이에요. (스승님, 한 달 더 머물러 주세요) 2 더하기 3은… (5일이요) 2 더하기 2는 4이죠. 2 더하기 2는 4이죠. (2 더하기 3이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연속으로요) 안 돼요. 그건 안 돼요. 좋아요. 매일… 매일을 뭐라 하나요? (매일이요) 『하루하루를 살아라』를 어울락(베트남)어로 뭐라 하나요? (하루를 건너뛰어라) 아니에요. 『하루하루를 사는 것』이 어떻게 하루를 건너뛰는 것과 같을 수 있죠? (그 다음날이요) (또 다른 날이요) 『한 번에 하루를 사는 것』이죠. 하루하루를 살면서 알아가면 되죠. (네) 좋아요. (스승님, 금방 바꾸셨습니다. 처음엔 2 더하기 3은 5라고 하셨는데, 이젠 하루하루 살아가자 하시네요) 난 유연한 사람이니까요. (이 사람에겐 손해입니다) 손해요? 얻는 게 많은데요. 내가 얻는 걸로 충분해요. 여러분이 얻든 잃든 상관없죠. 난 사흘을 얻죠. 그렇죠?

(스승님을 뵌 지 너무 오래됐습니다. 좀 더 자주 뵙게 해주세요) 뭐가 그리운가요? (스승님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너무 먼 곳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지쳐요.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스승님께서 오신다는 소식에 저희는 기쁩니다) 공지를 들으면 기쁜가요? (듣기만 해도 기쁩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군요?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오늘 오후에 일하고 있었는데, 스승님께서 오신단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달려왔습니다) 바로 달려왔다고요? (학교를 나오자마자 바로 뛰어왔습니다) 너무 자주 보면 지칠 거예요. 하와이에서도 만났고, 최근 시카고에서도 또 만났잖아요. (가지 못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못 간 사람들이 많다고요? 못 갔으면 못 간 거죠. 못 갔어도 어쩔 수 없죠. (저희는 항상 와도 스승님이 그립습니다) 항상 오는데도 내가 그립다고요? 정확히 뭐가 그리운가요? 뭐가 그리운 거죠?

(스승님께서 미국에 돌아오셨는데, 명상센터엔 안 오셨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바로 어제 스승님이 오시길 소원했는데 오늘 그 소식을 듣고 너무 떨려서 먹지도 못했습니다. 여기 데려다 줄 사람을 찾느라고 동분서주했습니다) 1~2㎏ 빠진 것도 당연하네요. (그냥 너무 행복합니다) 왜 그토록 호들갑인가요? (그녀는 스승님이 그리워서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잤답니다. 스승님이 걸으신 길조차 사랑한답니다) 오 세상에, 맙소사! 세상에! 남편이 견디지 못한 것도 당연하네요. 자녀가 대여섯 명이나 있는데도 여전히 그렇게 로맨틱하군요? 아이들도 왔나요? 세 명이 왔어요? (네) 다해서 네 명인가요? (네) 또 집을 떠난 건가요? 출가할 거예요? 여러분은… (전 수행이 형편없습니다, 스승님. 정말 형편없어요. 아니면 스승님께서 저를 시험하시는 건가 봐요. 잘 모르겠습니다) (노력했지만 잘 안됐습니다. 남편이 제가 머물지 못하게 해서 떠난 거예요) 아, 정말요? (스승님을 따르는 게 훨씬 낫습니다) 남편이 못 있게 했다고요? (네) 그럼 당신의 세속적 업보가 끝난 거군요. 당신한테는 좋은 일이죠.

그가 못 있게 한 거군요. 당신이 있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니고요. 그렇죠? (네, 맞습니다, 스승님) 네, 그럼 잘 된 거예요. (저는 그에게 말했죠. 『나와 아이들이 수행할 수 있게 해 준다면, 평생 동안 당신을 섬길게요. 스승님은 수행한다고 해서 남편과 아이들을 버리면 안 된다고 하셨거든요. 남편과 아이들을 돌보면서 즐겁게 수행하라고 하셨죠. 그러니 수행하게 해준다면 남은 평생 동안 당신을 잘 섬기겠어요』) 와! (스승님께서 그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요. (제가 스승님을 따르려고 그를 떠난 건 아닙니다. 제가 수행하는 걸 그가 허락하지 않은 거죠. 아이들과 제가 수행하게 놔두지 않았습니다) 오, 그럼 그와의 빚이 청산됐나 보네요. 그렇죠? (맞습니다) 그럼 이제 편히 지내요. (딴 자매들 생각은 어때요? 스승님을 따르면 행복하죠!) 포기할게요. 내가 졌어요.

(스승님, 제가 시를 하나 썼는데요. 그가 질투할까 봐 걱정돼서 그가 질투하지 않도록 이런 시를 썼습니다. 『나의 스승님은 마르시고 연약하시지만 마음속엔 사랑이 가득하시네. 나의 스승님은 천국에서 내려오신 고대의 부처님, 우리에게 수행을 가르치시고 우리가 졸업하여 불보살이 될 수 있도록 이 땅에 오셨네』) 와, 와, 와. (『자애로운 스승님, 전 먹지도 자지도 못해요. 자애로운 스승님, 당신이 걸으시는 길조차 사랑해요. 나의 스승님은 부처이시지만 즐거운 일은 아니라네. 모든 존재들의 업장을 짊어지시고자 하기에 그녀는 세상 사람들에게 수행하라고 권하시네. 오직 관음법문을 통해서만 우리는 장차 평화를 찾을 수 있다네』) 와. (『삶은』) 됐어요. (사방에서 몰아치는 폭풍을 견뎌내야 하는 것, 부두 없는 배처럼 어찌 해안에 닿을 수 있을까. 천국의 문이 열리면…』) 그만 됐어요, 어머니!

(전 그가 질투할까 봐 두려웠어요. 왜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제가 먹지도 자지도 못하는지 그가 물어볼까 봐 두려웠죠. 해서 그를 위한 시도 썼는데 그가 아주 좋아했어요! 그를 위한 시를 읽어드려도 될까요? 그가 질투할까 봐 걱정했는데 이젠 걱정되지 않아요) 상관없어요. (전 그가 질투할까 봐 정말 걱정돼서 이렇게 말했죠… 『여보… 전엔 나 자신을 「당신의 아내」라 한 적이 없었는데 이젠 부드러운 어조로 나 자신을 「당신의 아내」라고 해요』) 그가 다른 동료 수행자들을 만나러 갔다가 이런 말을 엿들었다면 물론 당신을 집에서 쫓아냈겠죠.

(여러분 웃지 마세요! 스승님께만 읽어드리는 거니 들어도 웃지 마세요. 『내가 사랑하는 남편은 마르고 연약해요』) 오 세상에! 왜 나를 위한 시와 비슷하게 들리죠? (이 부분을 보고 웃었죠…) 내 시를 베끼면 안 돼요. (아닙니다) 저작권이 내게 있어요. (그가 질투할까 봐 두려워서 그를 위해 그 시를 썼습니다) 독창적으로 시를 써야지, 그러면 안 돼요. (이렇게 썼죠. 『당신 안에는 사랑이 가득하네. 영적 수행을 하기 위해 당신은 천국에서 이 세상에 내려왔네. 불보살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네』) 오 맙소사! (전 그렇게 썼습니다. 스승님 시를 베껴 썼어요. 왜 스승님만 사랑하는지 그가 질투하지 않도록요…) 이렇게 베껴 쓰면 그가 더 화낼 거예요. (『당신을 사랑해서 난 먹지도 자지도 못하겠어요』) 충분해요. 관두세요. 다른 걸 베낀 거잖아요. (괜찮나요? 네, 네) 그만둬요, 어머니! 그렇게 읽으면 당신이 베낀 시를 그에게 줬다는 걸 그가 알 거예요. 그럼 안 받겠죠. (네) 사랑은 직접적이어야 하죠. 누가 남의 걸 베끼는 사랑을 원하겠어요? 자, 이제 집에 갈 시간이에요. 집에 가세요. 내일 만나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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