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2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자선 콘서트 『음악을 통해 평화로 하나되는 세상』의 대성공 이후 잊을 수 없는 분위기와 진심 어린 감동은 참석한 모든 이의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수천 명의 관객들은 행사의 웅장함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의 감동적인 공연에 매료되었을 뿐만 아니라, 칭하이 무상사(비건)의 사랑과 자비, 관대함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비건)께선 고귀한 인도주의 활동의 일환으로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데 헌신적인 국제 비영리 단체인 별빛 어린이 재단에 미화 10만 달러, 세계 최고의 소아 말기 질환 치료 및 연구 센터인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 병원에 미화 15만 달러를 자비롭게 기부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의 특별한 친절과 인도주의 정신에 신실한 감사를 표하고자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 병원의 기금 모금 기구인 미국 레바논 시리아 연합 자선 단체(ALSAC)의 회장이자 최고경영자 리처드 새디악 씨와 별빛 어린이 재단의 사무국장 로리 골드만 씨는 스승님께 직접 편지를 보내, 매년 열리는 권위 있는 할리우드 갈라 행사와 기념행사에 특별 손님으로 참석해 주시기를 요청했습니다. 『음악을 통해 평화로 하나되는 세상』 콘서트의 주요 VIP 손님 중 한 명이었던 21세기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인 에드바르드 아코피안 씨도 스승님께 존경과 감사를 담아 150명 이상의 할리우드 유명인사들이 참석하는 권위 있는 『100인의 스타와 함께하는 오스카 갈라의 밤』 행사에 열렬히 초청했습니다.
많은 유명 인사가 칭하이 무상사님께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모두 비건) 회원과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음악을 통해 평화로 하나되는 세상』 행사에 참석하면서 기억에 남는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그림, 보석, 패션, 시 등에 담긴 스승님의 탁월한 예술적 표현력을 칭송했습니다. 각각의 작품은 미와 창의성, 영적 깊이가 담겨 있었습니다. 작품들은 또한 행사 내내 인상적인 공연에 영감을 불어넣고 평화, 사랑, 인도주의 정신을 기리는 잊지 못할 고양된 축제로 만드신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 시리즈의 1부를 함께 즐기시길 바랍니다.
오후 7시 30분, 칭하이 무상사께서 입장하셨습니다. 리처드 새디악 씨가 칭하이 무상사님을 귀빈실로 모셨습니다.
코미디언 데니스 밀러가 큰 웃음을 선사하며 무대를 달궜습니다. 그리고 전설적인 가수 제임스 테일러가 그의 역대 히트곡들을 모두 불렀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을 맞이한 귀빈 중에는 유명 TV 토크쇼 진행자였던 필 도나휴, 만찬 공동 의장이자 세인트 주드 설립자인 전설적 배우 대니 토마스의 세 자녀인 토리, 테레, 말로 토마스가 있습니다.
로이 폴 판사, 뉴욕 변호사 앨버트 리안과 그의 동반자, 행사 코디네이터 린다 레빈, 영화감독 겸 프로듀서 조르주 참촘, 미국의 선도적인 의학 연구자 중 한 명인 칭 혼 푸이 박사, 아미 카렌 아동 암 기금 전무이사 맥신 모샤이, 그리고 『언더 씨즈』 『파이널 디시전』 『형사 니코』 등의 히트작에 출연한 배우 스티븐 시걸과 그의 동반자 아리사 울프도 있습니다.
스티븐 시걸은 칭하이 무상사님의 예술적 재능을 알게 되자, 특히 놀라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즉흥적으로 시걸 씨와 울프 씨에게 당신이 직접 디자인하신 SM 천상의 반지를 선물하셨습니다. 놀랍게도 반지는 두 사람에게 꼭 맞았습니다.
칭하이 무상사께서는 그날 밤 갈라에 참석한 이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무엇보다, 희망이 필요한 아이들을 향한 영원한 사랑의 흔적을 남기셨죠.
이듬해 세인트 주드는 칭하이 무상사님을 제20회 할리우드 갈라 행사에 초청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스승님께선 곧 있을 순회강연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스승님께선 세인트 주드에 사랑을 전하시며, 아이들을 돕는 지속적인 노력에 큰 성공을 기원하셨습니다.
작년에 스승님을 뵙고 축하 인사를 드렸던 유명 인사들과 귀빈들은 칭하이 무상사께 따뜻한 안부와 축원을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올해 정말 그리웠습니다! 작년에 멋진 시간을 보냈고 스승님 음반도 좋았습니다. 제 편지를 받으셨기를 바라요. 그 앨범은 음악뿐만 아니라 영혼에 전하는 메시지까지, 제게 큰 영감을 주었거든요. 내년엔 꼭 함께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의 축복을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