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2월 18일 저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서 깊은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음악을 통해 평화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자선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음악을 통해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칭하이 무상사 국제 협회(전원 비건)의 주최로 마련되었습니다.
수천 명의 관객들은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의 시가 미국의 오스카와 에미상 수상 작곡가 프레드 칼린에 의해 음악으로 재탄생하고 피터 보이어, 멜 쿠빅, 니콜 캠벨, 앤 마리 케첨, 캐리 월시(비건), 재능 있는 패서디나 소년 합창단 앙상블과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주자와 가수들이 펼친 수준 높은 공연에 깊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음악을 통해 관객들은 세상에 대한 칭하이 무상사님의 끝없는 사랑과 자비심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는 시대를 초월한 오케스트라의 명곡부터 매력적인 전통 민요, 대중에게 널리 사랑받는 클래식 팝 멜로디까지 다채롭고 화려한 수준 높은 무대들이 펼쳐졌습니다.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빌 콘티, 활기 넘치는 켈트 앙상블 갤릭 스톰, 알 자딘, 패밀리 앤 프랜즈를 비롯한 저명한 예술가들이 참여해 그날 밤을 잊지 못할 순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행사는 사랑과 연민의 실천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주기 위한 깊은 목적을 지녔습니다. 그날 밤의 모든 자선 콘서트의 수익금은 장애를 가진 아동과 말기 질환의 아이들을 돕는 자선 단체에 전달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칭하이 무상사님께서는 스타라이트 어린이 재단에 미화 10만 달러,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 병원에 미화 15만 달러를 겸허한 지원금으로 기부하시며 전 세계의 취약한 어린이들을 향한 사랑과 보살핌을 전하셨습니다.
이 특별한 자선 콘서트의 1부에 여러분을 따뜻하게 환영합니다.











